Thursday, March 09, 2006

I MOVED!!!

I moved my friends. come vis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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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o! i'll see you there!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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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Anonymou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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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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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rch 08, 2006

Chisang viens!


Chisang viens!, originally uploaded by Dodo Factory.

Le jour où Chisqng est venu je suis en attendant. C'était la

première fois que j'ai vu cette gare. Une gare qui mène les gens en

dehors de Barcelone voire de Espagne. Les chandlières sont

impressionantes, manifestent la lumière et la obscurité à la fois.

Interéss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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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anuary 18, 2006

동방박사의 행진


동방박사의 행진, originally uploaded by Dodo Factory.

치상이가 온날은 마침 동방박사의 날이었다. 크리스마스보다 더 전통있는

날인 이 날은 각 도시마다 동방박사들이 시내 곳곳을 행진하며 사탕을 나누

어 준다. 즐거운 축제의 날로 크리스마스 때 원하는 것을 못받은 아이들이

선물을 받을 수 있는 또 다른 기회이기도 하다. 거리는 모두 아이들을 데리

고 나온 부모들과 학교 친구들끼리 놀러나온 아이들로 꽉 차이었다. 동방박

사 하나가 사탕을 던질 때면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탄성을 울리고, 사탕

을 받으려 손을 뻗는 어른들은 동심의 세계로 다시 돌아가는 즐거운 날. 사

진의 거대한 별과 함께 공연수들, 거대한 마차에 탄 동방박사들, 사이사이

의 다른 차량의 요정들과 이국적인 복장의 사람들이 행진을 하였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즐거운 날이다.

2 Comments:

Blogger mandyjackson9165017823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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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Anonymou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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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바울 병원


성 바울 병원, originally uploaded by Dodo Factory.

바르셀로나의 가장 유명한 가우디의 거대 성당 la sagrada familia와 정면

으로 마주 보고 있는 이 병동의 이름은 hospital sant paul. 우리 셋은 아침

부터 이곳으로 향했다. 동시대의 건축가의 작품으로 가우디 스타일이라고

도 하는 바르셀로나 특유의 모더니즘이 도입된 건물이다. 모더니즘과 클래

식컬한 스타일의 전면 조각들이 잘 조화된 이 병동은 Miguel이 좋아하는

곳. 병원은 계속 확장 중이라는 데, 과연 이런 곳에서 일하는 의사들의 기

분은 어떨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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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anuary 16, 2006

Sitges!


Sitges!, originally uploaded by Dodo Factory.

마지막으로 Miguel이 우리를 인도한 곳은 바로 Sitges. 이 곳은 해변으로

유명한 관광지이다. 여름이면 매일 밤 낮을 가리지 않고 사람이 골목마다

가득하고 매일 밤 열리는 열광적인 파티들, 유명한 나이트 클럽들... 스페

인의 정열을 불태우는 환상의 해변! 비록 우리가 방문한 계절은 겨울이고

사람들도 별로 없는 구름 낀 날이었지만 아직 그때의 열기를 간직하고 다

시 그 여름 밤들을 기다리는 듯한 시체스의 해변과 건물들 그리고 야자수

는 추운 겨울날을 훈훈하게 지펴주기에 충분했다.



점심을 먹으러 간 곳이라 관광을 할 시간은 없었다. 부득이하게 Miguel의

어머님을 급하게 방문해야 했던 관계로 치상이를 5시 반경에 바르셀로나의

Sants역에 내려주었다. 치상의 이틀 동안의 방문은 내가 처음 바르셀로나

를 방문했던 날들을 떠올리게 했다. 그 여름의 작열하는 태양과 사파이어

빛으로 빛나는 지중해, 시원하게 사람들을 반기는 야자수들의 바르셀로나!

나를 매료시켜 결국 세번의 방문과 머무름을 만들어낸 아름다운 도시. 가

히 유럽 중심지의 보석이라 부를만한 곳이다. 다시 찾아갈 날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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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December 28, 2005

렘브란트전 마지막의 공부방!

3개의 테이블에는 렘브란트 관련 서적(스페인어, 영어) 12권이 4권씩 놓여

있고 작지만 밝은 조명에 판화를 정밀하게 보기위한 돋보기들까지. 솔직히

작품들보다 더 인상적인 공간이었다. 저 불편해 보이는 책상과 의자가 사실

은 얼마나 편하던지. 게다가 조명들은 얼마나 맘에 들던지! 나중에 서재를

꾸미게 되면 저렇게 꾸며야 겠다는 생각으로 한장 찍어왔다. 책상 위의 저

세뇨라, 여기서 사진 찍었다고 째려보는 것은 아니겠지? (전시회의 끝 공간

이었다고...)

1 Comments:

Blogger mauriceammons3756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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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브란트, 그늘의 빛


렘브란트, 그늘의 빛, originally uploaded by Dodo Factory.

렘브란트의 판화전에 갔다왔다. 정교한 그림들, 미완성 작품들은 거장의 향

취가 느껴진다거나 하지 않았지만 후반부의 완성작들은 과연 그가 당대 판

화계에서도 최고급의 작가였다는 사실을 실감케 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작품은 "세 나무". 휘몰아 치는 회오리와 울부짓는 하늘, 바람에 날리면서

도 꿋꿋하게 서있는 나무를 판화로 너무나도 멋지게 표현한 작품이다. 그

와중에 구름을 뚫고 비치는 저 빛줄기를 보라... 렘브란트는 성화를 많이

그렸는데, 이 그림에도 자연의 위대함을 신의 그것과 겹쳐보이는 주제를 담

고 있는 듯 하다.



여담으로 Caixa Catalunya (은행이다.)의 후원으로 당사의 갤러리에서 열

린 이 작품은 더군다나 Gaudi의 La Pedrada라는 아름다운 건축물에 자리잡

고 있었다. 게다가 관람료는 무려 무료! 감동적이지 않은가? 한국은 언제

쯤이면 이렇게 문화가 활성화, 대중화 될 것인가? 유럽에 나와있으면 한국

의 대중 문화 수준에 대해 한탄하지 않을 수 없는 것. 이는 혹 한국에서 아

시아 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가 제대로 교육되어지지 못하고, 그로인해 한

국으로서는 더 가깝고 구하기 쉬운 아시아 문화가 활성화되지 못한 탓은 아

닐까? 나만해도 서양 문화를 더 좋아하고 더 익숙하게 느끼고 있으니, 이것

부터 고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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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December 04, 2005

돼지고기!


돼지고기!, originally uploaded by Dodo Factory.

스페인에서의 돼지고기의 중요성은 한국에서의 밥의 중요성과 비교할 수 있

을 정도. 슈퍼에 가면 온갖 돼지고기류의 식품들이 즐비하다. 스페인 요리

를 요약하자면 올리브유, 돼지고기, 치즈 정도가 되지 않을까? 암튼 마트에

서 본 이 적나라한 돼지고기 통구이 재료는 정말 경이로운 모습으로 잠들

어 있었다. 저 눈 주변의 마스카라를 보라. (된장... 사람이 저러고 있다

고 생각하면 얼마나 섬뜩한데. 정말 인간은 잔인해용.) 하긴 한국에서도 머

리만 댕겅 잘라서 제사상에 쓰기도 하니까. 돼지는 불쌍하게도 이러나 저러

나 사육되서 먹히는 운명이야.

1 Comments:

Blogger Hyunwoo SUN said...

우리나라에서 닭을 팔 때도 저렇게 머리까지 붙여놓지는 않는데, 우... 장난 아니게 섬뜻한 걸... 사실 별 차이도 없는데 머리가 달린 것과 안 달린 것의 차이가 이렇게 크다니.

12: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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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28, 2005

el caganer 혹은 똥싸개 아저씨

으악 왠 똥사는 아저씨야!

이 모형의 이름은 caganer, 일명 '똥싸개'다. (사진 하단의 저 적나라한 똥

이 보이는가. 닥터 슬럼프도 울고가겠군.) 이 곳 카탈루냐 지방에서는 크리

스마스만 되면 아기예수와 마리아 그리고 동방박사와 함께 빼놓지 않고 등

장하는 인물이 있으니 바로 이 똥싸개 아저씨이다. 종류도 다양해서 다양

한 디자인으로 등장한다. 신기하게도 그 기원을 아무도 정확히 모른다는

이 똥싸개 아저씨는 개인적인 추측으로 카탈란의 특성에서 나타난 자연적

인 현상이 아닌가 싶다. 카탈란어에 수없이 등장하는 '똥'이라는 단어는 당

췌 생리작용의 수준을 벗어난 프로이트 적인 원초적인 힘을 지니고 있는

듯, 많은 표현에 살아 숨쉰다. 이렇게 몸에 배어버린 '똥'의 이미지가 결국

'까가네 (caganer)'를 탄생시킨 게 아닐까. (얼씨구 과연 그럴까?) 음...

아니면 카톨릭의 이중적임-이교의 요소들-이 드러나는 예수 탄생 명절을 비

판하는 심오한 표현인가. 에잇 똥이나 먹어라... 뭐 이런 건가. 궁금하다.



사족: 이 사진은 어떤 매장에서 몰래 찍은 사진. ^^* 동양인의 추태라거나

그런 건 아니었다오. 현장을 생생하게 포착하고픈 저널리스트의 뜨거운 피

의 발로였을 뿐! 불끈~ 누가 보면 정말 기자이십니까? 묻겠군. 기자 아니오.

2 Comments:

Blogger Hyunwoo SUN said...

재밌네. caganer라.. ㅎ
저널리스트의 자세도 맘에 든다.

다양한 디자인으로 나온다는 말을
'다양한 자세'라고 얼핏 잘못 읽고
또 어떤 다양한 자세가 있는 걸까
혼자 생각해 봤다는 ㅡ.ㅡ;;

6:15 AM  
Blogger Hyunwoo SUN said...

This comment has been removed by a blog administrator.

6: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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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25세..., originally uploaded by Dodo Factory.

결국 한 살 더 먹어버렸다. 정말 원치 않았지만 시간

의 흐름은 막을 수가 없다. 1년이면365일인데 그만큼

철이 더 들었는지 모르겠다. 친구가 케잌을 사주셨

다오. 감사합니다. (_ _) 금 토 일 3일에 걸쳐서 생일

참 잘보냈다. 생일이 토요일이니 이런 점은 참 좋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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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23, 2005

까르바지오! 현대 회화의 선구자

까딸루냐 국립 박물관의 임시 전시회에 갔다. 지난번 브뤽케전에서의 좋은

기억에 이번 임시 전시회의 질도 믿고 갈 수 있었다. 옆의 그림은 까르바지

오의 유명한... '손가락 찔린 소년'. 그 놈 참 못생겼다.



개인적으로 까르바지오보다는 오른쪽 그림 - 호세 데 리베라의 '마르시아

를 처형하는 아폴로' - 마르시아는 판이나 사티로스와 같은 술과 쌕을 즐기

는 착한 몬스터들 - 이 훨씬 마음에 와닿았다. 정말 재밌있게도, 이 그림

이 동일 작가의 '선교하는 바르톨레미'라는 그림과 같이 걸려있었는데, 두

그림의 구도가 신기하게도 일치하고 있었다. 게다가 이 그림의 마르시아와

다른 그림의 바르톨레미를 죽이려는 아랍?인의 얼굴이 일치하고 있었다.

그 밖에도 찾아보면 여러가지 재미있는 점들이 있다. (우잉, 그 그림이 없

어서 다 찾아 적기가 좀 그렇다.) 모델료를 줄이기 위해서였을까, 아니면

그 모델과 친한사이였나... 이 작가의 다른 그림들도 참 인상깊었는데. 혹

시 이 작가의 그림을 볼 기회가 있으면 놓치지 마세용~



(참고로 호세 데 리베라는 세비야 출신의 스페인 작가지만, 나폴리에서 살

면서 작가활동을 했다. 이 작품 역시 나폴리 박물관에서 가져온 그림이다.)



그럼 또 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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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도 스페인어 국어 사전을 볼래요.

보시다시피 스-스 사전을 샀소이다. ^0^

쉽게 나온 초보자용 사전이라고 하지만, 다른 사전들과 비교해봐도 설명들

이 거의 비슷하던걸. 하지만 이 사전은 예문도 꽤 있고 유의어와 반의어를

표시해 주어서 공부하기에 좋다. 이쁘기도 하고... ^^ 공부합시다. (히히

정말?)

3 Comments:

Blogger Hyunwoo SUN said...

나두 스페인어 배우고 싶어~^^

12:16 PM  
Blogger Hyunwoo SUN said...

But for now I'm putting all my efforts into Japanese. =)

12:17 PM  
Blogger Gaianaut in Korea said...

내가 하고 싶은 말! 일본어 너무 배우고 싶어~ 재밌지 않냐... 게다가 일본어는 풍부한 학습자료들이 너무 많잖아? (게임, 망가, 잡지...)

8: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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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 Batilo 멀리서 본 모습

물론 가우디의 건물 사진은 인터넷에 더 멋지게 찍은 전문 사진들이 올라와

있겠지만... 이건 내가 학원다닐 때 지나가던 길이라는 점에서 다른 것이라

넴. 저 지붕은 정말 환상 그 자체....

1 Comments:

Blogger Hyunwoo SUN said...

내년에 이 앞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12: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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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 Batilo


Casa Batilo, originally uploaded by Dodo Factory.

카탈란 학원다닐 때마다 지나가면서 무관심하게 본 Casa Batilo. 가우디의

작품들은 정말 봐도봐도 멋지다는 생각이 드는 명작들이다. 도대체 어찌 저

런 환상적인 감각을 지녔단 말인고~~~ 밑에 멀리서 찍은 사진도 올려용~

1 Comments:

Blogger Hyunwoo SUN said...

오오 c'est vraiment magnifique!
직접 보면 더 신기할 것 같은... ㅎ

12: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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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먹는 간단 요리..

위의 요리? 는 내가 처음으로 시도한 고난이도?의 요리. 치즈 돈까스 정도

로 해두자. -_- 맛은 있더라.. 역시 요리에는 양파가 필수라는 것을 깨닳

은 날이었다. 밑은 며칠 전부터 아침식사로 먹는 베이컨 + 계란후라이 + 뜨

거운 우유 콤보. 베이컨은 오늘 끝났다. 내일부턴 맛있는 비스켓으로~ -_-

여기선 음식을 하루에 4끼는 최소한 먹는 듯하다. 오늘처럼 오지게 늦게 일

어나면 3끼... 돼지 될라.

4 Comments:

Blogger Hyunwoo SUN said...

그래두 열심히 챙겨 먹구 힘내서 많은 걸 보고 배우그라~~~ 못 나가서 슬픈 영혼들이 여기엔 골목 골목마다 도사리고 있잖냐~

12:14 PM  
Blogger Gaianaut in Korea said...

고맙소. 당신은 내 블로그를 보는 몇 명 안되는 사람 중의 한명이오~ 어흑. 피를 토하겠군.
...
어쩄든 현우는 못나가도 (지금은) 워낙 훌륭하게 살아가니 그저 보고 배울 뿐이오. 나도 당신의 삶의 자세를 바라보며 좀 더 적극적으로 살아야 하겠오. 그런 의미에서 홈피 업뎃 좀 자주 하시지? ^^

9:06 AM  
Blogger Hyunwoo SUN said...

홈피 업데이트 이제 슬슬 들어간다.
한꺼번에 많이 할 자신은 없고
시간이 허락하는 한 열심히 ^^
어차피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라기보다는
내 생각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쓰고 싶은 홈피로 만든 거라서~

내년에 정말 스페인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란다. ㅎㅎ

또 올게

6:06 AM  
Blogger Hyunwoo SUN said...

글구 니 블로그 와서 글 읽는 거 너무 재밌다 ^^!

6: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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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October 30, 2005

Casa de Asia


Casa de Asia, originally uploaded by Dodo Factory.

10월 9일이었다. Mont Juic에서 열린 Casa de Asia 라는 아시아 행사에 갔

었다. '환영합니다' 라는 문구가 보이는가? 그러나 아쉽게도 한국에 관한

행사는 음식 몇점이 다였다. (일본도.) 그외에는 인도 쪽 사람들이 이것 저

것 팔더군. 좀 더 알차게 하면 좋을 듯. 김치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게

다가 한국인이라고 콜라도 공짜로... 한국 음식을 좋아하는 스페인 사람도

좀 있는 듯. (하긴 일부러 찾아온 게 아닐까.) 오늘은 10월 30일. 밤 9시

반인데 바르셀로나의 기온은 21도다. 허허허... 정말 이런 날씨를 기다렸

어... (정상적인 날씨는 아니다. 원래는 더 춥다고 하더라.)

1 Comments:

Blogger Hyunwoo SUN said...

종진아
오랜만이다
스페인에서 뭐하면서 살고 있니^^ 궁금하다~!!

8: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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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October 29, 2005

Happy Halloween!


Happy Haloween!, originally uploaded by Dodo Factory.

즐거운 할로윈 되세요. 10월이 다 갔네요... 여기 스페인에는 할로윈은 없고 (상업적으로는 존재하지만) 대신 모든 성인들의 날 또는 죽은 자들의 날이라고 불리우는 명절이 11월 1일에 있답니다. 밤이랑 고구마를 먹어요~

1 Comments:

Blogger Tiger said...

할로윈 분장도 했네~

근데 어째 자다 깬사람같오~~ㅋㅋ

6: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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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06, 2005

스페인 햄


스페인 햄, originally uploaded by Dodo Factory.

처음으로 해보는 email업로드. 스페인 사람들은 이걸 먹는다. 집에 이렇게 걸어두고 틈날 때 썰어서 간식으로 먹는거지. 맛은 의외로 좋다. 적당히 기름져서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난다. 좋은 건 몇백 유로 까지도 간다. (부자들은 산다.) 스페인 음식은 신기하게 한국인 입맛이 맛는 경우가 종종있다. 너무 고급화되서 스프를 좋아하지 않는 프랑스와 달리 스프 문화도 꽤 발달 되있다. 레스토랑에서도 전식으로 종종 스프를 먹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앗.. 나가야 되네.. 나중에 시간 날때 다시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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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04, 2005

심리테스트 - 중세직업

왕국도 조사랍니다. 저는 흑기사! 라네요. 음.. 멋지군요 +_+ 평가는 좀 싸가지 없고 잔인한 인간형으로 나오네요. 음.. 난 정많고 착한 사람인데. ^^*

(이 페이지에 가면 검사 가능합니다.
http://www.wjthinkbig.com/kingdomality/kingdomality.html )

당신의 인성 유형은 ‘흑기사(Black Knight)’이다. 흑기사는 중세에 번성했던 대부분의 왕국에 존재했던 역할이다. 당신의 최우선 목표는 이기는 것이다. 당신은 각각의 과업과 상황을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쟁으로 보고, 전략적이며 효과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접근방식을 모색한다. 당신은 감정을 제어할 줄 아는 사람이다. 따라서 당신보다 감정적인 사람을 유혹하거나, 과업이나 책무를 위임하는 데에 능하다. 당신에게는 무슨 일이든 자신에게 유익한 점이 있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당신의 투자나 노력에 대해 그만한 대가가 따르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활동에는 좀처럼 참여하지 않는다는 얘기다. 긍정적인 측면을 보면, 당신은 분석적인 감정이입 능력과 논리적인 설득력을 겸비하고 있다. 부정적인 측면을 보면, 당신은 철저히 감정을 배제한 채 사람을 조종하거나 상황을 조작할 수 있고, 때로 충동적으로 흐를 수도 있다. 흥미롭게도, 당신의 인성 성향은 오늘날의 기업 왕국에도 잘 들어맞는다.

1 Comments:

Blogger Tiger said...

난 총리가 나왔다~ㅎㅎ

베일에 가린 권력의 실세라네..딱 좋아~!!

총리는 왕국에서 권력의 실세이며 스스로도 그 사실을 알고 있다. 그들은 대체로 베일 뒤에 숨어 활동하며, 그 결과 최소한의 감시와 간섭 속에서 자신의 업무를 진행시킬 수 있다. 총리는 우수한 논리학자이자 뛰어난 전략가이다. 결화지향적이며, 용의주도하고 효율적인 사람이다.

6: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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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26, 2005

한국어 시험중

영어와 불어를 사용하는 인터내셔널 블로그를 지향했건만...
어차피 보는 사람도 없고. 한국어를 추가합니다.
지금은 한국어 시험 중.

4 Comments:

Anonymous Anonymous said...

Hey, you have a nice and great blog here! I'm going to bookmark this page!

I have a emerald passport
site/blog. It pretty much covers emerald passport related stuff.

Come and check it out when and if you get time :-)

Best regards!

8:52 PM  
Anonymous E-EXCELL INTERNATIONAL said...

Find out how your company rates by using a little known rating system!

Is your company a Scam, Dud, Scheme, Fraud Or Good Opportunity?.

95% of the money-making opportunities on the internet have been worked to death or are not suitable to be marketed through the internet. How does your company and/or opportunity rate… I’ll leave it to you to decide if your service, product and/or money making opportunity falls in this category.

Hurry you may NOT be happy with what you will find!

7:12 PM  
Blogger Gaianaut in Korea said...

한국어 시험 중이라공~ 광고들이 참.

9:08 AM  
Anonymous real estate courses said...

Hi there Gaianaut in Spain. I was searching for the latest information on earn wealth and somehow, which I don't understand, found your site. Although this post wasn't what I was interested in, I'm sure glad I found your site. I'll keep on looking for earn wealth but I just had to comment on how much I enjoyed reading the comments here. earn wealth I bookmarked your site.

2: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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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21, 2005

JJ mailing 21 sep 05

Medames, Messieurs,

Hello, it's long time no mailing. I was a little bit busy of spanish
visa stuff and so on.

I'm now in Spain in a small town near Barcelona. It's been a month
that I came here and I'm aclimating myself to the new environment.
It's not easy, everything is new again, but with experiences of
France, I think I'm going to do just fine. I have some friends here,
who help me much on many things.

In comparison to the life in France, many things are different. Even
though I am here for working, but for me the most improtant thing is
to learn spanish and catalan. Catalan is a language which is speaked
in vast Catalunya region of Spain and also in the south part of France
which is near by the frontier of Spain and finally in Andorra, a small
country which is sited on the incline of Pyrenees. I will inscribe a
course of Catalan this October. At least for a year, I should go on
for an another journey.

Give me some cheers friends, because the visa stuff and some other
stuffs don't work well now. I don't want to give up easilly like
that... In foreign countries, I often realize the mother nation
concerns much everyday life for everything. Yeap, whatever, still
going on.

I'm waiting your replies... I miss you, guys.

Ci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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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September 15, 2005

McDonalds vs Obesity


McDonalds vs Obesity
Originally uploaded by Dodo Factory.
This is very funny. One has to be where one should be. hehehe

from we make money not art via south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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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h notes


Bush notes
Originally uploaded by Dodo Factory.
This is what a article of Reuters reads.

U.S. President George W. Bush writes a note to Secretary of State Condoleezza Rice during a Security Council meeting at the 2005 World Summit and 60th General Assembly of the United Nations in New York September 14, 2005.

But in the photo, the note reads "I think I may need a bathroom break..."

Is this photo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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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ir throws down gauntlet to UN: Where is Korea?

United Nations actually is getting more powerful. EU and now UN... Blocks gain power. But where is Korea? For Korea, it's not as easy as to get together China and Japan and Taiwan. But why? Europeans always have had wars among themeselves, too. And we also have the same cultural route. Does the religion matter? Or because we are not in the same comtinent? Maybe ideology? Or the fault of japanese government's apology? We need to work on this subject.

Blair throws down gauntlet to UN: BBC news:
Mr Blair did not directly refer to the genocide in Rwanda, often cited by critics of the UN as one of its worst failures, or the situation in Darfur or Sudan.
But he said it was now recognised that states' sovereignty could be overridden by the UN when people were suffering.
"The United Nations peacebuilding commission must become the means of renewing nations where war and the collapse of proper systems of government have left them ravaged and their people desolate.
"For the first time at this summit we are agreed that states do not have the right to do what they will within their own borders but that we in the name of humanity have a common duty to protect people where their own governments will not."
Technorati 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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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ff upper lip' hampers memory

Read the whole article. It's interesting. Especially the last paragraph. Keep your poker face when something that you don't want to remember long time happens. It may help us.

'Stiff upper lip' hampers memory: BBC news:
Stiff upper lip
We are better at remembering emotional material than non-emotional material, probably for survival reasons.
Emotions can also influence what information we recall. For example, being in a depressed mood might trigger us to remember past sad events.
Also, people in a highly charged emotional state tend to have poorer memory.
He said keeping emotions in check was not always a bad idea.
"It's all about balance. Sometimes it is good to suppress your emotions and it doesn't matter that there is a cost on memory because maybe allowing yourself to get upset might be worse.
"You might be in with your boss during your appraisal and he is saying terrible things and you feel like shouting and screaming with anger but you keep it in check because you would probably end up losing your job.
"You may not remember the details of what he was saying but maybe that is a good price to p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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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Anonymous Anonymou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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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PM  
Anonymous Anonymou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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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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