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28, 2005

25세...


25세..., originally uploaded by Dodo Factory.

결국 한 살 더 먹어버렸다. 정말 원치 않았지만 시간

의 흐름은 막을 수가 없다. 1년이면365일인데 그만큼

철이 더 들었는지 모르겠다. 친구가 케잌을 사주셨

다오. 감사합니다. (_ _) 금 토 일 3일에 걸쳐서 생일

참 잘보냈다. 생일이 토요일이니 이런 점은 참 좋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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