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28, 2005

렘브란트전 마지막의 공부방!

3개의 테이블에는 렘브란트 관련 서적(스페인어, 영어) 12권이 4권씩 놓여

있고 작지만 밝은 조명에 판화를 정밀하게 보기위한 돋보기들까지. 솔직히

작품들보다 더 인상적인 공간이었다. 저 불편해 보이는 책상과 의자가 사실

은 얼마나 편하던지. 게다가 조명들은 얼마나 맘에 들던지! 나중에 서재를

꾸미게 되면 저렇게 꾸며야 겠다는 생각으로 한장 찍어왔다. 책상 위의 저

세뇨라, 여기서 사진 찍었다고 째려보는 것은 아니겠지? (전시회의 끝 공간

이었다고...)

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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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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